디아블로4 에리두런 너프가 핫픽스로 이루어졌다.
하지만 슬퍼하지마라. 이젠 지하실런 하면된다.
지하실런에 장점은,
1. 빠르다
2.미니던전이기 때문에 중얼거리는 주화도 빠르게 수집가능. 드랍율도 나쁘지 않다.
각설하고 어떻게 하는지 방법만 빠르게 소개하겠다.
- 아무 인장이나 깐 후, 던전에서 나온다. 이건 던전 초기화 기본 스킬이니 생략하겠다.
🔥 디아블로4 에리두런 너프 이후 – 대체 던전은? “지하실런”이 답이다
에리두런이 핫픽스로 대폭 너프를 먹은 이후,
많은 유저들이 당황했다. “이제 어디서 파밍해야 하지?” 하는 반응이었고, 실제로 효율이 현저히 떨어졌다는 피드백도 많았다.
하지만 슬퍼할 필요 없다.
이제는 ‘지하실런’이 답이다.
지하실은 생각보다 빠르고 효율적이며, 중얼거리는 주화를 파밍하기에도 아주 좋은 장소다.
💡 지하실런의 장점
- 로딩이 빠르다 – 일반 던전보다 진입과 탈출이 빠르다
- 중얼거리는 주화 파밍 최적화 – 미니던전이기 때문에 드랍도 잘 된다
- 몹 밀도도 제법 준수하다 – 효율 좋게 정리 가능
핵심은 ‘빠르게 들어가서 잡고, 나와서 다시 초기화’
이 단순한 사이클을 반복하면 된다.
🧭 어떻게 하는지 빠르게 정리
1. 아무 인장이나 깐 후, 던전 입장
던전 인장을 써서 아무 던전이나 들어간다.
이 과정은 초기화를 위한 단순 트리거다.
던전에서 몹 잡을 필요도 없다.
그냥 입장만 하면 됨. 아래는 위치 예시.
※ 던전 자체가 초기화를 트리거하는 기능을 하기 때문에 이걸 생략하면 지하실이 리셋되지 않음

2. 나와서 도시로 이동 → 아무 지하실 입장 후 몹 정리
지도에 표시된 지하실 중 하나에 들어간다.
여기서 몹만 정리하면 된다. 다 잡을 필요는 없고, 몹만 처치하면 드랍은 빠르게 확인 가능하다.
끝나면 그냥 밖으로 나와서 던전 초기화를 반복.
- 나가는 법:
이모티콘 휠 열어서 ‘도시 귀환’ 또는 ‘포탈 열기’ 선택 - 다시 던전에 입장하면 지하실은 초기화되어 있다

🗺️ 지하실 위치는?
아래 전체 지도에서 🔍 아이콘이 찍힌 곳이 지하실 위치다.
맵만 보면 알겠지만, 거의 도배 수준으로 곳곳에 분포해 있어서 이동 시간도 짧고 선택지도 다양하다.

⚙️ 실전 루틴 요약
- 아무 던전 인장 깐 후 던전 입장
- 나와서 도시 귀환
- 지하실 중 하나 골라서 입장
- 몹 정리 후 드랍 확인
- 다시 던전 입장 → 지하실 초기화 → 반복
✍️ 마무리
에리두런이 너프되면서 한동안 루트 고민이 많았는데,
지하실런은 생각보다 효율이 괜찮다.
단시간에 중얼거리는 주화도 모을 수 있고, 특정 재료 파밍도 빠르다.
특히 로딩 스트레스가 적다는 게 제일 큰 장점.
당분간 이 루트로 장비 파밍하면서 템 셋팅하고,
필요하면 중간에 다른 미션도 곁들일 수 있어서 루틴이 부드럽다.
다음에도 이런 효율 루트 있으면 계속 정리해서 올려볼 예정.
빠르게 돌리고 싶은 사람들한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